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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전통문화전당 3개 상주단체 총64회 공연체험 기회마련
  • 2015-05-18 11:31
  • 조회 3730

본문 내용

 

다양한 공연 보고 교육체험도 하고

한국전통문화전당 3개 상주단체 총64회 공연체험 기회마련

 

 

최근 개원한 한국전통문화전당의 상주단체 공연이 잇따라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14일 한국전통문화전당(원장 김동철)에 따르면 금파춤보존회’, ‘극단 까치동’, ‘드림필3개 공연장 상주단체들은 올해 총 13개 프로그램(26)을 진행한다.

 

공연장 상주단체란?
공연예술을 중심으로 공연장과 공연예술단체가 협력, 안정적 환경 속에 예술의 질을 높이고 예술적 창작 역량을 강화함과 더불어 공연장 운영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 이를 통해 도민의 문화향수를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감성적으로 풍요로운 삶을 만들기 위해 전라북도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지원하고 있다.

 

또한 이들 단체는 각 장르별로 관객이나 시민이 참여해 교감할 수 있는 교육체험 프로그램도 모두 38에 걸쳐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전당 상주단체들은 예술의 무대 객석 나누기를 통해 공연관람에 소외감을 느끼고 있는 사회복지기관 및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에게는 무료관람의 기회도 제공하고 있어 부담을 덜 수 있다.

 

단체별 프로그램을 보면 금파춤보존회(대표 김숙)15일 오전 1030분 단체 우수공연 알쏭달쏭, 즐거운 우리 춤을 펼친다.

 

지난 13일부터 어린이 관객을 대상으로 선보이고 있는 이 무대는 개구쟁이 알쏭이와 달쏭이가 똑순이 언니 안내에 따라 전주사대문을 여행하며 전주의 춤과 역사, 다양한 우리의 이야기들을 경험하고 배우는 전통춤 공연이다.

 

단체는 또 기획창작공연 관혼상제를 오는 717~18일 무대에 올린다. 어른이 되는 의식관례와 혼례, 상례, 제례 등 우리나라 주요 예법은 관혼상제를 스토리로 풀어 전통춤으로 표현해낸 작품이어서 관람을 통한 교육적 효과가 기대된다.

     

 극단 까치동(대표 전춘근)은 오는 7교통스캔들종이로 싼 당나귀를 잇따라 공연한다. 까치동은 한지인형극으로 국내외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대표적 극단으로서, 이에 앞서 지난 8~9일에는 초연작 수상한 편의점을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교동스캔들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사업에 선정, 우수성을 인정받은 작품이며 종이로 싼 당나귀는 어린이를 위해 펼치고 있는 한지인형극이다.

 

이어 11월에는 상주단체 지원사업으로 만든 세미뮤지컬 작품 각시, 마고공연이 기다리고 있다. 우리나라 전통놀이인 꼭두 놀음을 주제로 한 작품으로 영국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별 다섯 개를 받기도 했다.

 

드림필(대표 김재원)64드림콘서트로 관객들에게 플롯 협주곡과 모차르트 교향곡 등을 들려준다. 대중들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플롯티스트 김남경이 함께 한다.

 

9~11월에는 매달 1차례씩 잇따라 드림콘서트를 열 계획으로, 특히 국악과 양악의 만남이 주를 이루고 있어 눈길을 끈다.

 

9드림콘서트에서는 첼리스트 양지욱의 협연이 이뤄지며 아라리요 드림콘서트드림팝스 콘서트에서는 각각 창, 가야금, 해금 등 국악이 함께 하는 콜라보 공연 및 국악가수 남상일을 비롯해 오케스트라와 전자바이올린이 어울리는 팝스 콘서트 무대를 연출한다.

 

상주단체들의 교육 프로그램도 풍성히 마련됐다.

 

금파춤보존회는 매주 목요일 오후 4시 지역 아동을 위한 퍼블릭 프로그램 나는 춤꾼이다를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상반기(4~6), 방학특강(7~8), 하반기(9~11)로 나눠 총 27회에 걸쳐 진행된다.

 

드림필에서는 초중고생들이 클래식 악기 연주를 배워보고 음악회에도 참여할 수 있는 청소년 열린 음악회 퍼니 앤 클래식68월 각각 진행한다.

 

까치동역시 공연형 체험프로그램 한지인형극 관람 및 지끈인형 제작체험을 여름 방학 기간을 이용하여 매주 토요일 4주 동안 진행할 계획이다.

 

김동철 한국전통문화전당 원장은 상주단체의 다양한 공연이 시민들에게 보다 손쉬운 관람 기회가 되고 문화향유를 통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신청문의 : 한국전통문화전당 상주단체 063) 281-1525

극단 까치동 063) 902-0045 | club.cyworld.com/ggachidong

드 림 필 063) 232-8690 | blog.naver.com/dreamphill8690

금파춤보존회 010-3671-8178

 

 

상주단체 소개

 

금파춤보존회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17한량무보유자 금파 김조균 선생이 지방예술의 중요성을 인식, 지방무용계 활성화를 위해 1961년에 창단한 무용단이다.
한국 춤의 미래이자 주역인 춤 인재를 양성하고 전라북도 전주 춤사위를 보존, 발굴하여 계승, 발전시키는데 최선을 다하며, Postmodernism과 한국 춤의 독창적이고 다양한 장르 개척이라는 명제 아래 한국 춤사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범세계적인 작품은 물론 세계적 보편성을 통한 우리 춤의 전 방위적 참여를 표방하고 있다.
풍부한 레퍼토리와 다양한 무대 경험, 최고의 기량을 갖춘 단원들로 구성된 금파무용단은 지난 반세기동안 축적된 우수 레퍼토리를 정련해 한국을 대표하는 브랜드 작품으로 세계무대에 선보일 예정이다.

 

극단 까치동

한지와 같은 한국적 소재로 관객과 소통을 중시하는 공연형식을 개발하고자 1995년 창단했다.
물체로 하는 연기, 사람이 하는 연기에 다양한 공연형식을 접목해 작품을 만들어 내고 있으며, 특히 전주의 특산품인 한지를 이용해 2002년 한지인형극 전국 순회공연을 시작으로 세계문화유산 판소리한지에 대한 교육을 목적으로 한지 교육 프로그램과 판소리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전국적인 순회교육을 실시해오고 있다.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The Edinburgh Fringe Festival),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월드퍼펫카니발, 스리랑카 콜롬보 국제연극제 등에 참가해 우수성을 인정받는 등 많은 공연활동과 한지인형 제작 및 인형극, 연극관련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사단법인 드림필

드림필하모닉오케스트라, 드림청소년오케스트라, 하니비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3개 단체가 소속되어 있는 음악예술 단체로 2006년에 설립됐다.
프로, 성인, 청소년 등 전 연령대가 함께 할 수 있는 오케스트라로서 정기연주회, 창작음악회, 영화음악 페스티벌, 사회단체 자선연주회, 문화예술 소외지역을 위한 음악회, 음악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장르의 연주회와 찾아가는 문화활동을 통해 지역에 예술적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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